| 제목 | [2026년 세상과함께 바자회] 미얀마 내전 피란민 돕기 | 작성일 | 04-11 10:57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33 |
본문

누구도 자신의 집을 떠나지 않아요
집이 상어의 입속이 되지 않는 한.
당신은 국경을 향해 달릴 뿐이에요.
- 워산 샤이어의 시 <집>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 전 세계는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가장 많은 전쟁을 겪고 있습니다. 분쟁에 개입하는 국가의 수 역시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통계를 보지않더라도 우리는 매일 마주하고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거대한 폭력이 아이들의 일상과 생명을 무참히 삼키는 현실을요
그리고 6년째 진행 중인
미얀마의 내전 또한 점점 더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미얀마 피란민들과 카렌주민들은
폭격을 피해 국경으로 달리지만
이중 삼중의 철조망에 가로막혀
국경지대 정글에 흩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을 버티기 위한 먹을 것도 없이요
세상과함께는
빈 손으로 고립된 미얀마 피란민과 아이들을 위한
바자회를 엽니다.
미얀마를 기억하고 손을 잡아주세요
5월 17일. 함께 해요!
(미얀마 피란민 후원 : 농협 301-0174-7361-31)
|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2026년 세상과함께 바자회-미얀마 카렌 피란민 돕기 2026-04-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