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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
[미얀마 YGW 긴급구호] 따뜻한 손길로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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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9-17 |
1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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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
[국내-생필품후원소식] 마켓레이지헤븐 식료품 후원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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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27 |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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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
[미얀마 YGW 학교 재봉반3기 소식(3)-8월] 배움의 기회를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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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9-11 |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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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
[미얀마 YGW 긴급구호] 깨끗한 물로 다시 채워진 물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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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28 |
1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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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
[미얀마 YGW 긴급구호] 293명의 샘물인 떠수학교 물탱크가 여러분의 도움으로 드디어 복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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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29 |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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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분유 후원] 9월 분유 한 통 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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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29 |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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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
[미얀마 피란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추석] 정글도 무섭고 굶는 것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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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9-30 |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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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
미얀마 카렌 전쟁 피란민을 위한 쌀한포대 후원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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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26 |
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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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
[미얀마 YGW 긴급구호] 아이들이 군부에 끌려가지 않게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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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28 |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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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전쟁 속 굶주리는 카렌 피란민…지난달 쌀 9톤 전달, 8월에도 희망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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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16 |
1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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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
[미얀마 YGW 긴급구호] 미얀마 라뿌따 YGW 학교 부엌 수리 긴급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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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19 |
1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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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
[미얀마 YGW 학교] 태어나자마자 부모 품을 떠난 아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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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19 |
1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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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
[미얀마 긴급 식량 지원 보고] 거친 전쟁의 한복판, 사랑으로 채운 아이들의 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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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30 |
15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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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 학교 재봉반3기 소식(2)-7월] 자립을 꿈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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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14 |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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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후원] 8월 분유 한 통 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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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31 |
16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