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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전쟁 속 굶주리는 카렌 피란민…지난달 쌀 9톤 전달, 8월에도 희망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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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16 |
3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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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생필품 후원소식] 마켓레이지헤븐 식료품 후원-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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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30 |
3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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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 학교 재봉반3기 소식(2)-7월] 자립을 꿈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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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14 |
3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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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 학교] 태어나자마자 부모 품을 떠난 아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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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19 |
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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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후원] 8월 분유 한 통 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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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31 |
3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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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
[미얀마 긴급 식량 지원 보고] 전쟁과 여진 속 아이들의 소중한 버팀목, YGW 식량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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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28 |
3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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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친환경농업] 몬요학교의 농사, 다른 학교로 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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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15 |
3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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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긴급 식량 지원 보고] 거친 전쟁의 한복판, 사랑으로 채운 아이들의 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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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30 |
3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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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
[미얀마 전쟁 피란민과 함께] 7월 미얀마 전쟁 피란민 쌀 한포대 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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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15 |
3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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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 학교 재봉반-6월 소식] 자립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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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11 |
3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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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 긴급구호] 미얀마 라뿌따 YGW 학교 부엌 수리 긴급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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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8-01 |
3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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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피란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추석] 정글도 무섭고 굶는 것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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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9-30 |
3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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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학교] 따이찌학교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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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06 |
3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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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학교] 1년 만에 다시 만나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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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05 |
3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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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YGW학교] 6년 만에 미얀마에서 열리는 YGW학교 운영위 회의 – 바자회 지진후원금도 직접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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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5-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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