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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영유아와함께] 미얀마 1월 분유 한통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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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1-18 |
8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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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시리아 지진긴급구호] 시리아 현지 긴급 구호NGO <화이트헬맷>을 통해 응급의료 물품을 전달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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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3-23 |
8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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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세상과함께 유튜브 라이브 “ToNight” 아홉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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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0-27 |
8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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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긴급구호] 피란민 여학생 80명의 눈물, "저희도 받아주세요"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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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30 |
8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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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시리아 지진긴급구호] 시리아 지역에 의약품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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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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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세상과함께 유튜브 라이브 “ToNight” 열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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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1-23 |
8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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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함께&미얀마 YGW 학교 운영회의] “무사히 살아 있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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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16 |
8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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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세상과함께하는 편지 11월 함께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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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2-01 |
8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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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전쟁 속에서도 아이들의 삶과 배움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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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4-28 |
8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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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폭격을 피해 정글에 숨어 있는 카렌 난민, 세상과함께 후원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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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5-18 |
8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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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세상과 함께하는 편지 10월 함께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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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0-31 |
8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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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카렌난민과 함께] 미얀마 카렌 난민에게 쌀과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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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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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물이 없는 학교 아이들에게,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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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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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난민캠프 방문] "미얀마 쿠데타 이후 태어난 국적도, 신분도 없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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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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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기부] 감사한, 5월의 기념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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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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