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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세상과함께 유튜브 라이브 “ToNight” 아홉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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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0-27 |
9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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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물이 없는 학교의 아이들, 마시고 씻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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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2-14 |
9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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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시리아 지진긴급구호] 시리아 지역에 의약품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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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2-22 |
9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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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함께&미얀마 YGW 학교 운영회의] “무사히 살아 있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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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16 |
9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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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바자회] 2,000명 미얀마 YGW 학교 아이들에게 쌀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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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4-04-26 |
9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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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세상과함께하는 편지 11월 함께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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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2-01 |
8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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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세상과함께 유튜브 라이브 “ToNight” 열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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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1-23 |
8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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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전쟁 속에서도 아이들의 삶과 배움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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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4-28 |
8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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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긴급구호] 피란민 여학생 80명의 눈물, "저희도 받아주세요"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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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30 |
8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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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지원] 82세 소 로버트 카렌난민 위원장의 간절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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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1-10 |
8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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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세상과 함께하는 편지 10월 함께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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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0-31 |
8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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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폭격을 피해 정글에 숨어 있는 카렌 난민, 세상과함께 후원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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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5-18 |
8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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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교육 프로그램] 미얀마 YGW 학교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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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1-20 |
8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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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홍수 피해와 계속되는 전쟁으로 어려움에 처한 까야YGW학교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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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07 |
8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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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카렌난민과 함께] 미얀마 카렌 난민에게 쌀과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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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2-27 |
89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