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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카렌 난민에게 우비, 샌들(아동용)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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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7-22 |
9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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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농업 교육] “저희가 직접 재배한 채소, 사지 않아도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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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6-14 |
9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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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영유아와 함께] 미얀마 12월 분유 한통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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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2-01 |
9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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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세상과함께 유튜브 라이브 “ToNight” 열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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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1-25 |
9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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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
[설 인사] 새해를 어떻게 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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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4-02-09 |
9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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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영유아] 연말 전쟁 속 아이들을 위한 기도, 12월 분유 한 통 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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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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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교육 프로그램] 미얀마 친구들아, 함께 딱지치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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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6-12 |
9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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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카렌 피란민 곁으로 … 2023 세상과함께 온라인 바자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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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6-23 |
9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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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긴급구호] 전쟁 속에서도 아이들은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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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2-23 |
9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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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영유아, 전쟁난민과 함께] 6월 분유 한통, 쌀 한포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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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5-30 |
8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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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피란민과 함께] 카렌 피란민에게 쌀은 큰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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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0-24 |
8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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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세상과함께하는 편지 9월 함께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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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9-30 |
8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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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후원] 설레는 봄맞이 아이들을 위한 나눔, 3월 분유 한 통 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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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4-02-28 |
8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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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기부] 따뜻한 새해맞이, 1월의 기념일 기부- 두 번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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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4-01-26 |
8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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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카렌 피란민과 함께] 11월 쌀 한포대 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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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1-15 |
8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