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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세상과함께 유튜브 라이브 “ToNight” 아홉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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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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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난민촌, 빈민마을 오월 어린이날을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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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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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긴급구호] 지원해주신 필리핀 앙헬레스 마을의 마르코 소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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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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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영유아와함께] 미얀마 1월 분유 한통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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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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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긴급구호] 8년간 세상과함께와 YGW 학교가 함께 키워온 아이들, 쌀포대 후원으로 아이들의 오늘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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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2-22 |
10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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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긴급구호] 미얀마 YGW 학교 식료품 후원 소식 - 사가잉, 까야, 따웅지, 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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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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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폭격을 피해 정글에 숨어 있는 카렌 난민, 세상과함께 후원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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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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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지원] 마켓레이지헤븐 후원 소식 및 국내 후원소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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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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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세상과 함께하는 편지 10월 함께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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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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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난민캠프 방문] "미얀마 쿠데타 이후 태어난 국적도, 신분도 없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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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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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함께&미얀마 YGW 학교 운영회의] “무사히 살아 있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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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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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전쟁 속에서도 아이들의 삶과 배움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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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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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영유아와 함께] 미얀마 9월 분유 한통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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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2-09-01 |
10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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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홍수 피해와 계속되는 전쟁으로 어려움에 처한 까야YGW학교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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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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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긴급구호] 피란민 여학생 80명의 눈물, "저희도 받아주세요"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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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23-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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