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2] 한국은 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원전 국가가 됐나 | 작성일 | 06-02 16:55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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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원전 국가가 됐나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 핵발전소와 재생에너지] '에너지 안보' 내세운 핵발전소가 전쟁의 표적으로
▲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고리원전. 설계수명이 다해 영구정지된 고리1호기와 계속운전 절차를 밟고 있는 2호기, 그 옆으로 3·4호기의 모습이 보인다.
ⓒ 김보성
인류를 구원할 것 같은 기술 문명이 실은 뭇생명을 죽이고, 지역을 초토화하며 공동체를 찢어놓으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AI 산업은 더 많은 에너지를 내놓으라고 우리를 닦달할 뿐 그 무엇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방향을 모르고 전력질주하는 기술 개발을 당장 멈추어야 합니다. 핵발전소 없이 살아갈 수 있지만, 물과 깨끗한 공기, 흙과 이웃 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게 생명입니다. 생명으로서 우리가 빼앗기는 것이 무엇인지 잊지 않으려 합니다.
연재는 (사)세상과함께, 길동무가 함께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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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 핵발전소와 재생에너지] '에너지 안보' 내세운 핵발전소가 전쟁의 표적으로’입니다.
올해 총 30회 연재될 예정이며, 이번이 두 번째 기사입니다.
세상과함께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환경생태 현장르포를 통해 전국 곳곳의 환경 현안을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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