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3] 이건 10만년 짜리 재난... '흉물스럽다' 말하는 그 건물의 실체 | 작성일 | 06-09 15:33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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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0만년 짜리 재난... '흉물스럽다' 말하는 그 건물의 실체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 핵발전소와 재생에너지] 핵발전소가 모여있는 고리원전... 정말 안전한가?

▲ 고리 핵발전소 반경 30km 이내에 주민 342만 명이 살고 있다. 발전소 옆에는 소방서가 있고, 맞은편에 초등학교가 있다. ⓒ 정윤영
인류를 구원할 것 같은 기술 문명이 실은 뭇생명을 죽이고, 지역을 초토화하며 공동체를 찢어놓으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AI 산업은 더 많은 에너지를 내놓으라고 우리를 닦달할 뿐 그 무엇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방향을 모르고 전력질주하는 기술 개발을 당장 멈추어야 합니다. 핵발전소 없이 살아갈 수 있지만, 물과 깨끗한 공기, 흙과 이웃 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게 생명입니다. 생명으로서 우리가 빼앗기는 것이 무엇인지 잊지 않으려 합니다. 연재는 (사)세상과함께, 길동무가 함께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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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 핵발전소와 재생에너지]
“핵발전소가 모여있는 고리원전... 정말 안전한가?”입니다.
올해 총 30회 연재될 예정이며, 이번이 세 번째 기사입니다.
세상과함께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환경생태 현장르포를 통해 전국 곳곳의 환경 현안을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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