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4] 삼척엔 있고 서울엔 없는 3가지...'말도 안 되는 곳에 살고 있다' | 작성일 | 06-15 18:10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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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핵발전소와 재생에너지]
에너지식민화에 맞서는 사람들

▲ 삼표시멘트의 전신은 1938년에 지어진 오노다시멘트 주식회사이다. 이름을 바꿔가며 80년 넘게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 정윤영
누군가 전기를 양껏 쓰고 돈을 버는 동안에 누군가는 오염물질을 들이마시고 땅을 잃고 일상을 박탈당한다. 지역을 ‘서울의 에너지 식민지’라고 부르는 이유였다. 하태성은 서울에는 없는 세 가지를 말했다. "서울은 덤프트럭이 없어요. 석탄발전소 당연히 없고, 송전선로도 없더라고. 여기는 일상이란 말이에요."
연재는 (사)세상과함께, 길동무가 함께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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