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8] "지을수록 비싸진다"... AI 덕분에 부활한 '청정 에너지'의 실체 | 작성일 | 07-08 11:34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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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 특별기획 '핵발전소와 재생에너지']
-탈성장과대안연구소 김현우 소장

▲2022년 11월 11일 독일 베를린의 독일 연방의회(Bundestag)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기후를 핵으로 괴롭히지 마라(don’t nuke the climate)’라고 적힌 현수막이 울타리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 시위는 ‘핵전쟁 방지를 위한 국제 의사 협회(IPPNW)’가 주최했다.EPA/연합뉴스
핵발전은 오랫동안 청정에너지로 불려 왔다. 미세먼지나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을 굴뚝으로 뿜어내지는 않으니까. 하지만 유독물질을 내뿜지 않는 것과 정말로 깨끗한 것은 다른 얘기다.
"상대적으로 청정하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핵발전에 들어가는 인적·물질적·경제적·심리적·사회적 부담이 상당하거든요." (김현우 소장)
즉, 청정하다는 말은 우리가 보지 않기로 한 것들을 여러 겹의 장막 뒤에 숨겨두고 있다.
연재는 (사)세상과함께, 길동무가 함께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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