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10]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 작성일 | 07-13 10:33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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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환경생태 현장르포]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박창재 운영위원장·송윤옥 공동대표 인터뷰

▲지난해 6월, 충남도의회의 결정으로 갑자기 문을 닫은 금강수목원. 맨발 걷기길로 유명했던 황토메타길 위에 달린 '안녕 금강수목원' 글자가 안녕하지 않은 현실을 대변하고 있다. ⓒ 신정임
지난해 6월 30일로 문을 닫았으니 11개월 만이었다. 흔히 '금강수목원'으로 불리던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 일반인이 발을 내딛는 것이.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아래 금강수목원네트워크) 구성원들이 그 일을 맡았다. 지난 5월 19일, 갑자기 폐원한 뒤 1년 가까이 방치된 금강수목원의 산림이 얼마나 훼손돼 있는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수목원을 찾았다.
연재는 (사)세상과함께, 길동무가 함께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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