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설날 밥상 나눔릴레이] 아이들의 텅 빈 손에 설날의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해 주세요. | 작성일 | 02-14 16:22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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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텅 빈 손에 설날의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해 주세요.

온몸을 움츠리게 하던 찬기가 잦아들며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그리운 사람들과 안부를 묻고, 따뜻한 음식을 나누기도 합니다. 곧 따스한 봄도 찾아오겠지요.
언제부턴가 한국으로 전해진 사진 속 미얀마 피란민 아이들의 눈동자에 생기가 사라졌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면, 텅 빈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가슴이 아려옵니다.
아이들은 배고픔도, 엄마 아빠에 대한 그리움도, 따스한 고향의 품도 속에 꾹꾹 눌러 담고
기약 없는 시간을 그저 버텨내고 있습니다.
설날 식탁에 떡국 한 그릇, 밥 한 공기 나누는 마음으로
국경지대 정글의 피란민 아이들에게 쌀을 보내주세요. 쌀 한 포대 25,000원입니다.
소중한 마음 정성스럽게 모아서 아이들의 텅 빈 손과 마음에 고이 전달하겠습니다.
정글의 아이들을 위한 기도 - 따뜻한 밥상 선물하기
농협 301-0174-73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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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nline.mrm.or.kr/iqmZe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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