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얀마 YGW학교 운영위] 따이찌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하루 | 작성일 | 06-23 00:15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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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방문 셋째날, 양곤에서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따이찌 YGW학교를 방문했습니다.
방문 전날 선물을 받고 좋아할 아이들을 떠올리며 두 손에 안겨줄 학용품과 축구공,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자 대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밍글라바”라고 인사를 건네며 따뜻하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준비한 공책과 펜, 축구공, 간식은 선생님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 아이들 간식을 준비하는 사진

▶ 아이들이 간식을 받고 있는 모습

▶ 간식을 들고 환하게 웃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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