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얀마에서 온 소식] 총소리도 더위도 잠시 멈춤! - 축구공 선물이 안겨준 아이들의 웃음소리 | 작성일 | 07-01 13:32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 조회수 | 21 |
본문
회원분들의 사랑으로 18개 학교에 두 손 가득 실려갔던 선물, 공책 볼펜 축구공과 치롱(전통공)
아이들이 신나서 운동장을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큰 아이 작은 아이들이 함께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우기에 비가 내려서 젖은 땅에도 붙볕 더위에도 아랑곳없이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웃습니다.
총소리도 더위도 잠시 멈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운동장
평화와 행복의 선물입니다.
아이들 선물 보내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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