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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 시대, 전기가 모자라 원전을 더 짓는다? (지구야미안해 11회) 작성일 03-05 17:40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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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전기가 모자라 원전을 더 짓는다? (지구야미안해 11회)


반도체와 AI를 위해 원전이 더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전기는 이미 충분합니다"

대한민국은 평소 원전 40개 분량의 발전 설비가 쉬고 있는 나라입니다. 신규 원전 건설은 필요한 전기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또 다른 토건 사업일지도 모릅니다.


"바다를 끓이는 에너지"

탄소 배출이 적다지만, 원전은 바닷물을 데워 해양 생태계를 황폐화합니다. 심지어 기후 위기로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 원전 자체가 가동 불능 상태에 빠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화장실 없는 아파트, 언제까지?"

10만 년을 보관해야 하는 핵폐기물. 하지만 처리장은커녕 임시 저장 시설조차 당장 2030년이면 꽉 찹니다. 이 위험한 짐을 언제까지 지역 주민들에게만 떠넘겨야 할까요?


경주 현장에서 올라온 이상홍 사무국장(경주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원전이 감추고 있는 치명적인 환경 파괴와 경제적 모순, 그리고 미래 세대가 떠안아야 할 무거운 책임(숨겨진 청구서)에 대해 낱낱이 짚어봅니다.


편리한 오늘을 위해 안전한 내일을 포기하시겠습니까?

지금 바로 영상에서 원전의 실체를 확인하세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https://youtu.be/RpbNGp5FPfU


지구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사과와 배움의 시간. 자연을 위한 새로운 관점을 만나보세요.

세상과함께 환경위원회는 우리나라 환경현안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아이들이 생명을 지키고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소중한 일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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